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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도약 3대 프로젝트’ 📍 영남권 60조원 투자 구미 스마트폰 제조 혁신 허브 피지컬AI·휴머노이드 로봇 양산 부산 MLCC·패키지 기판 투자 확대 울산 전고체 배터리·BESS 투자 거제 고부가가치 선박 건조 거점 조성

# # # 우주항공청의 2027년도 정부 예산안이 올해보다 5290억원(47%)늘어난 1조6491억원으로 편성됐습니다. 앞으로 우주항공청은 우주수송, 우주탐사, 첨단위성, 미래항공 분야 경쟁력을 강화하고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대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총사업비는 150억 원으로, 창원국가산단 전역에 기업들이 공동 활용할 수 있는 5G 특화망을 구축하고 향후 진주·사천 등 도내 주요 산업단지로 확대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은 ▲공동 활용형 5G 코어(Core) 구축 ▲통합관제센터 운영 ▲AI 클라우드 서비스 지원 ▲공공·범용·기업 특화형 5G 기반 AX 실증 지원 등이다. 이를 통해 제조기업들은 별도의 대규모 통신 인프라 투자 없이도 초고속 AI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창원국가산단과 사천우주항공국가산단을 연결하는 '경남형 제조 특화 피지컬AI 혁신벨트'를 조성해 기계·방산·자동차·조선 등 동·중부권 제조업과 서부권 우주항공산업까지 하나의 AI 제조 생태계로 연계할 방침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경남 진주에서 열린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대한민국 산업의 산실' 영남이 이제 대한민국 '초격차 첨단산업의 태동지'로 다시 태어나게 될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날 보고회에서 한화그룹은 발사체, 무인 항공모함·수상정 투자 계획을, 현대자동차그룹은 신차 보완투자, 자동화 공장 구축 계획, 삼성은 휴머노이드 로봇, 차세대 배터리 투자계획, SK는 AI 데이터센터 투자계획 등을 발표했는데요,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보고회를 "영남을 대한민국의 확고한 첨단산업 '초격차 선도 지역'으로 세우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한 뒤, "영남의 미래를 바꿀 대규모 투자 비전을 제시해 주신 기업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 말씀을 드린다"고 말하고 "정부는 기업의 통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