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도약 3대 프로젝트’ 📍 영남권 60조원 투자 구미 스마트폰 제조 혁신 허브 피지컬AI·휴머노이드 로봇 양산 부산 MLCC·패키지 기판 투자 확대 울산 전고체 배터리·BESS 투자 거제 고부가가치 선박 건조 거점 조성
# # # 주요 행사 정보 행사 일시 : 2026년 7월 3일 (금) 개최 도시 : 경상남도 진주시 참석 대상 : 이재명 대통령, 정부 관계 부처 장관, 지자체장, 주요 기업 총수 및 관계자 등 참여 기업 : 삼성전자, SK텔레콤, 현대자동차, 한화 등 주요 내용 : 방산, 우주항공, 미래 모빌리티 등 영남권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방안 및 270조 원 규모의 지역 투자 계획 발표 영남권에서는 피지컬AI와 제조 로봇 관련한 대규모 투자계획이 언급될 것으로 관측된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24일 관훈클럽 토론회에서 "피지컬AI 기초가 되는 (제조·방산·우주) 산업은 전부 동남권에 있다"며 "피지컬AI는 동남권이 중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창원과 사천에 한화·두산 등이 주도하는 우주항공·로봇 관련 '피지컬AI 종합 벨트' 구축이 이뤄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실제 국내 기계·제조산업 핵심 동력인 창원국가산업단지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두산에너빌리티 등 굴지 제조기업이 모여있다. 특히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두산에너빌리티는 현재 방위사업청이 주도하는 '국산 첨단항공엔진 개발' 사업에 뛰어든 상태다. 국가첨단전략기술 분야인 '유·무인기용 1만 5000lbf(파운드포스·1만 5000파운드 무게를 밀어 올릴 수 있는 힘)급 이상 첨단 항공엔진 핵심 소재와 부품 기술' 개발에도 힘 쏟고 있다.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은 차세대 전투기 KF-21 사업과 함께 우주 발사체 개발 등에 강점이 있다. 우주항공·제조 로봇이라는 경남 특화산업에 피지컬AI를 접목해 새로운 미래 동력으로 삼는 그림이 그려지는 대목이다. 삼성 2,655조원 국내 투자 요약 🏭 총 투자 규모 삼성이 미래산업 육성을 위해 국내에 총 2,655조원 투자 계획 핵심 목적은 AI 시대 대응과 미래 경쟁력 강화 ⸻ 📍 수도권 반도체 클러스터 2,030조원 투자 평택캠퍼스 용인 국가산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