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 배출량을 줄이려면 친환경 에너지 개발도 중요하지만, 기존 에너지 소비를 줄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특히 우리가 있는 집, 사무실 등 빌딩에서 쓰는 에너지가 많은 탄소를 배출하는데요. 2020년 UN보고서에 따르면 건물에서 사용되는 에너지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이 전체의 38%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브레이크스루 에너지 역시 이 부분에 주목, 미국 미네소타의 스타트업 75F에 투자했습니다. 75F는 스마트 빌딩 솔루션으로 냉난방 등에 활용되는 에너지 양을 줄이고, 비용을 절약하게 해 줍니다. 바깥 날씨와 공기 질을 측정, 건물 온도를 조절하고 환기를 하기도 합니다.
탄소 배출과 에너지 비용 절감을 한번에 해결하는 75F, 더밀크에서 만나보세요. |
댓글
댓글 쓰기